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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6일 화요일

서울숲·남산길 방향안내(매봉산)

서울숲·남산길 방향안내(매봉산)

서울숲·남산길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인 서울숲과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남산을 연결하는 서울숲·남산길은 자연과 역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도심속 체험 산책로』입니다.
서울숲, 응봉산,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을 넘어 버티고개를 지나 남산까지 걸으면서 서울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사계절과 함께 한강의 우수 경관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The trail that runs from Seoul Forest, a representative park of Seoul, to Namsan Mountain, a mountain wrapped in history, is a winding path that will lead you through the heart of the city’s natural beauty, history, and culture.
Walk along this beautiful trail all the way up to N Seoul Tower to get a great view of Hangang River. Passing by Seoul Forest, EungbongsanMountain, DaehyeonsanMountain, GeumhosanMountain, MaebongsanMountain, and BeotiGogae, the scenic trail through the city and surrounding mountains offers stunning views throughout each of the four seasons.


총연장 8.4km/3h 30m


서울숲 - 응봉산 - 독서당 공원 - 대현산 공원 - 응봉공원(배수지 공원) - 금호산 맨발공원 - 매봉산 팔각정 - 버티고개(생태통로) - 국립극장 - 남산 N서울타워

서울숲·남산길 방향안내(금호터널지역)

서울숲·남산길 방향안내(금호터널지역)

서울숲·남산길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인 서울숲과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남산을 연결하는 서울숲·남산길은 자연과 역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도심속 체험 산책로』입니다.
서울숲, 응봉산,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을 넘어 버티고개를 지나 남산까지 걸으면서 서울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사계절과 함께 한강의 우수 경관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The trail that runs from Seoul Forest, a representative park of Seoul, to Namsan Mountain, a mountain wrapped in history, is a winding path that will lead you through the heart of the city’s natural beauty, history, and culture.
Walk along this beautiful trail all the way up to N Seoul Tower to get a great view of Hangang River. Passing by Seoul Forest, EungbongsanMountain, DaehyeonsanMountain, GeumhosanMountain, MaebongsanMountain, and BeotiGogae, the scenic trail through the city and surrounding mountains offers stunning views throughout each of the four seasons.


총연장 8.4km/3h 30m


서울숲 - 응봉산 - 독서당 공원 - 대현산 공원 - 응봉공원(배수지 공원) - 금호산 맨발공원 - 매봉산 팔각정 - 버티고개(생태통로) - 국립극장 - 남산 N서울타워

서울숲남산길방향안내(매봉18길)

서울숲·남산길 방향안내(매봉18길)

서울숲·남산길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인 서울숲과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남산을 연결하는 서울숲·남산길은 자연과 역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도심속 체험 산책로』입니다.
서울숲, 응봉산,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을 넘어 버티고개를 지나 남산까지 걸으면서 서울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사계절과 함께 한강의 우수 경관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The trail that runs from Seoul Forest, a representative park of Seoul, to Namsan Mountain, a mountain wrapped in history, is a winding path that will lead you through the heart of the city’s natural beauty, history, and culture.
Walk along this beautiful trail all the way up to N Seoul Tower to get a great view of Hangang River. Passing by Seoul Forest, EungbongsanMountain, DaehyeonsanMountain, GeumhosanMountain, MaebongsanMountain, and BeotiGogae, the scenic trail through the city and surrounding mountains offers stunning views throughout each of the four seasons.


총연장 8.4km/3h 30m


서울숲 - 응봉산 - 독서당 공원 - 대현산 공원 - 응봉공원(배수지 공원) - 금호산 맨발공원 - 매봉산 팔각정 - 버티고개(생태통로) - 국립극장 - 남산 N서울타워

서울숲남산길 방향안내(한강사업본부)

서울숲·남산길 방향안내

서울숲·남산길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인 서울숲과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남산을 연결하는 서울숲·남산길은 자연과 역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도심속 체험 산책로』입니다.
서울숲, 응봉산,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을 넘어 버티고개를 지나 남산까지 걸으면서 서울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사계절과 함께 한강의 우수 경관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The trail that runs from Seoul Forest, a representative park of Seoul, to Namsan Mountain, a mountain wrapped in history, is a winding path that will lead you through the heart of the city’s natural beauty, history, and culture.
Walk along this beautiful trail all the way up to N Seoul Tower to get a great view of Hangang River. Passing by Seoul Forest, EungbongsanMountain, DaehyeonsanMountain, GeumhosanMountain, MaebongsanMountain, and BeotiGogae, the scenic trail through the city and surrounding mountains offers stunning views throughout each of the four seasons.


총연장 8.4km/3h 30m


서울숲 - 응봉산 - 독서당 공원 - 대현산 공원 - 응봉공원(배수지 공원) - 금호산 맨발공원 - 매봉산 팔각정 - 버티고개(생태통로) - 국립극장 - 남산 N서울타워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서울숲·남산길 자연해설 한강



한강을 예전, 고구려에서는 '아리수' 라 했으며, 백제는 '욱리하' 라고 했습니다. 또 신라는 상류를 '이하', 하류를 '왕봉하' 라고 불렀습니다.

한편 '삼국사기' '신라편' 지리지에는 한강을 '한산하' 또는 '북독' 이라고도 했습니다.

고려때는 큰 물줄기가 맑고 밝게 뻗어내리는 긴 강이란 뜻으로 '열수' 라고 불렀으며, 모래가 많아 '사평도' 또는 '사리진' 이라고도 불렀다.

조선시대에는 '경강' 이라고도 불렀습니다.

그 이전에 백제가 동진과 교통하여 중국문화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한강의 이름을 중국식으로 고쳐서 '한수'라 불렀고, 그 뒤부터 옛이름은 차츰 사라지고 '한수' 또는 '한강' 이라고만 불리어졌습니다.

한편 한강은 본래 우리말 '한가람'에서 비롯된 말로 '한'은 '크다, 넓다, 길다'는 의미이며, '기람'은 강의 고어로 '크고 넓은 강' 이란 뜻으로 사용되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한강의 역사

선사시대의 한강

한강유역에서 구석기, 신석기시대 유물이 각지에서 발견되고 있으나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는 신석기 문화를 대표하는 것이며 그들의 식생활을 엿볼 수 있는 자료로서 토기, 석기 또는 골각기 등이 발견되고 있다. 이들은 구릉이나 야산에서 집중적인 채집활동을 벌였을 것으로 생각되며 원초적인 어로기법인 낚시어법이나 자돌어법이 일찍부터 성행하여 창 또는 작살을 이용하여 물고기를 찔려 잡기도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자돌어법, 낚시어법이 개인적인 단독작업으로서 어획량이 많지 않은데 비해 어망을 이용한 고기잡이는 채집어법과 더불어 집단적 공동작업을 통하여 대량어획을 가능하게 하는 어로기법인데 그러한 증거로서 어망추가 여러 유적에서 다수 발견되고 있다. 그들은 바로 이러한 공동작업에 의한 대량생산을 통하여 잉여생산물을 축척하여 나갔고 그것은 한편으로는 환경에의 적응도를 높여 생존가능을 증대시켰으며, 그에 따라 인구가 증가되고 취락이 팽창하였으며 안정된 정착생활을 통하여 문화가 더욱 발전하게 되었고 이후 청동기시대의 발달된 문화를 거쳐 한강유역에서 고대국가가 발달하게 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볼 수 있다.
청동기 시대의 한강

지리적으로 한반도 중앙의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한강유역의 청동기시대는 한반도 동북지방(함경 남북도)의 민무늬토기, 구멍무늬토기, 붉은간토기문화, 서북지방(평안남도, 황해도)의 팽이토기문화의 영향을 받아 민무늬토기문화 및 청동기문화가 성립되었으며 이들 양지역의 문화는 자체적인 발전과 혼합을 통해 한강유역의 독특한 청동기문화를 이룩하고 한편으로는 한반도 남부지방으로 문화를 전파시켜 주는 중간 매개지역의 역할도 담당하였다. 한반도에서는 민무늬토기 시대에 이르러 신석기이래의 농경이 더욱 발전된 것으로 보여진다.

유적지 움집터에서 탄화된 쌀, 보리, 수수, 기장이 출토된 것으로 미루어 잡곡농사가 한반도 전역에 일반화되었음은 물론, 벼농사도 서북지방과 남한지역에 상당히 일반화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다. 한강유역의 벼농사는 서북지방 팽이토기 주민의 남하와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 남하한 팽이토기인들이 재래의 동북계 민무늬토기인과 접촉 융화하면서 한강유역, 나아가서는 남한지역에까지 벼농사가 일반화 된 것으로 생각된다.

삼국시대의 한강

삼국시대에 접어들면서 한강유역의 득실이 나라의 흥망성쇠와 지대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 그 이유는 한강유역이 반도의 중앙부를 축으로 관류하는 큰 강인 만큼 한반도의 중심무대지가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군사, 경제, 사회, 외교적 제조건을 구비하고 있었기 때문으로 간주된다. 따라서 이 지역이 삼국쟁패의 주요 과녁이 되었고 한강유역을 점유한 국가는 영토적 확장과 더불어 국가발전의 강력한 터전을 마련한 결과가 되었다. 결국 고구려, 백제, 신라가 한강유역을 번갈아 지배했던 사실을 전 역사과정에서 알 수 있듯이 한강유역을 점유하면 나라가 번영하였고 상실하면 쇠퇴하였다.

고려시대의 한강

송악의 호족 출신인 왕건은 918년 왕이 되어 고려를 건국하고 935년 후삼국을 통일하였다. 문종 21년에 한강유역의 중요성이 인식되어 당시 양주(현 서울)를 남경으로 승격시켜 개경 및 서경과 함께 3대요지가 되었다. 이후 고려말 1382년(우왕 8년) 9월에 한양천도를 단행하였다. 그러나 왜군의 창궐, 대명관계의 복잡성등 정치, 사회적 불안이 고조되고 풍수지리설이 성행하자 도읍이 불길하다 하여 이듬해 2월에 개성으로 돌아왔다.

고려왕조 마지막왕인 공양왕때(1390년 9월) 다시 한양천도를 단행하였으나 한양천도가 있은 후 큰 비바람과 천둥번개가 일어나고, 인축이 동사했으며 신도의 문화부에 큰 범이 뛰어들어 사람을 물어가는 등 불길한 일이 자주 발생하자 1391년 2월에 다시 개성으로 도읍을 옮기게 되었다. 이리하여 고려로서의 한양천도 문제는 종말이 맺어지고 그 완전한 실현은 1394년(조선태조 3년) 이성계에 의해 이루어 졌다.


조선시대의 한강

태조 이성계는 즉위후 불과 16일만인 1392년 8월 3일에 도평의사사에게 한양천도를 명하여 태조3년(1394년) 10월 25일(음력) 천도를 실현하였다. 한양천도의 배경은 다음 세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주지하는 바와 같이 풍수지리설에 영향을 받은 바가 컸다는 점을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즉 개경의 지덕이 쇠패한 땅이라 망국의 수도를 하루라도 빨리 피하려는 미신적 사상인 음양지리(풍수)적 사상에 영향받아 천도를 서둘렀다는 지적이다.

둘째, 태조 이성계 자신이 왕위획득과 관련되는 행위에 대한 가책과 개성의 왕씨를 중심으로 한 구가세족의 반발에 대처할 필요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정치적 정황은 태조 이성계로 하여금 천도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갖게 하였다.

셋째, 한강을 끼고 한양의 인문지리적 위치의 중요성을 들 수 있다. 한 왕조가 도읍지를 선택할 때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선 지리적인 위치를 고려하고 있음을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한양은 지세가 훌륭하고 군사적인 방위에 있어서 천연의 요새지였다. 이러한 지세의 훌륭함은 일찍이 이중환도 그의 「택리지」에서 한양의 진신인 삼각산이 수려하고 맑기가 나라 안에서는 사산중의 하나라고 예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전근대사회에 있어서 국가재정의 운용을 위한 수입은 거의 농업생산물에 의지하고 있었다. 농업경제가 사회의 기반을 이루고 상태에서는 현물을 조세로 수취하였다. 따라서 조정에서는 세곡의 운송에 큰 관심을 가지게 마련이었다. 그러나 도로망을 포함하여 육상교통 수단이 별로 발달하지 못했던 까닭에 조세는 주로 대량수송이 용이한 조운을 통해 운송되었다. 그러므로 도읍지로서의 위치는 수륙의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있어야 함은 필수적이었다.

따라서 이러한 지리적 위치 등을 고려하여 선택한 한강을 끼고 있는 한양은 천도때부터 조운의 발전은 필연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전국의 세곡이 조운을 통하여 한강에 모였고, 한양에 거주하는 지주층이 지방농장에서 거두어 들인 소작도 대부분 선박으로 이곳에 운반되었다. 도성내 일반 생활품도 그 양이 많은 것은 대부분은 선박으로 한강을 통하여 공급되었다. 그리고 조선후기에 이르러 세제개혁과 아울러 대동법이 실시됨에 따라 한강은 더욱 중요성을 더하게 되었으며, 호남을 비롯하여 충청도 등지에서 수납되는 대동미는 조운선을 통하여 한강으로 수송되었다. 따라서 한강은 백관의 녹봉과 국가재원을 충당시켜 보급로가 되었다.

근세의 한강

한강변에 입주했던 최초의 외국인은 프랑스인 신부들이었는데 1887년 현 원효로4가 1번지의 6,500평의 땅을 구입하여 신학교를 건축하고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한강에 증기선이 최초로 운항한 것은 1888년이었는데, 그 뒤 1890년 독일계와 미국계의 증기선이 취항하게 되었고, 이어 중국인 거상 동순태가 100톤짜리 증기선을 들여와 용산과 인천사이를 취항하기 이르렀다.

1899년 착공한 한강철교공사는 다음해인 1900년에 완공,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철교가 놓여졌다. 그리고 길이 26마일의 서울역에서 인천을 잇는 경인철도가 1900년에 개통되었다. 그리고 한강에 최초의 인도교가 가설된 것은 한일 합방 6년뒤인 1916년이었고, 새 인도교는 1934년에 착공하여 1936년에 완공되었는데 폭 20미터에 길이는 10,005미터였다.


한강에 큰 홍수가 있었던 때는 1912년과 1920년, 1925년의 세차례였다,. 그 가운데 가장 큰 피해를 낸 것은 1925년(을축)대홍수로 7월 15일에서 18일까지 4일간에 걸쳐 400에서 500밀리미터의 높은 강수량을 보였다. 노도와 같은 홍수물은 한강 제방을 무너뜨리고 순식간에 용산, 남대문 앞 까지 일대를 물바다로 만들었다. 현재 올림픽 주경기장이 위치한 잠실동과 신천동은 부리도(浮里島)라 불리는 하중도(河中島)였다. 이 섬은 오랜 세월 동안 흐름이 약간씩 북서류하게 됨으로써 생겨난 섬이다.

1970년 4월, 북쪽 하도를 넓게 하고 남쪽의 하천을 폐쇄함으로서 하중도를 육지화하는 대공사가 시작되었다. 이 대역사는 100만 평이 넘는 공유 수면 매립공사가 주축이었으며 이를 중심으로 그 주변 340만평의 광역 구획정리사업이 동시에 실시되어 1975년에 마무리 되었다. 이개발로 인해 남류하던 흐름이 폐쇄되면서 만들어진 호수가 하적호(河跡湖)인 석촌호수이다.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서울숲·남산길 방향안내 서울숲

서울숲·남산길 종합안내

서울숲·남산길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인 서울숲과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남산을 연결하는 서울숲·남산길은 자연과 역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도심속 체험 산책로』입니다.
서울숲, 응봉산,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을 넘어 버티고개를 지나 남산까지 걸으면서 서울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사계절과 함께 한강의 우수 경관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The trail that runs from Seoul Forest, a representative park of Seoul, to Namsan Mountain, a mountain wrapped in history, is a winding path that will lead you through the heart of the city’s natural beauty, history, and culture.
Walk along this beautiful trail all the way up to N Seoul Tower to get a great view of Hangang River. Passing by Seoul Forest, EungbongsanMountain, DaehyeonsanMountain, GeumhosanMountain, MaebongsanMountain, and BeotiGogae, the scenic trail through the city and surrounding mountains offers stunning views throughout each of the four seasons.

총연장 8.4km/3h 35m
서울숲 - 응봉산 - 독서당 공원 - 대현산 공원 - 응봉공원(배수지 공원) - 금호산 맨발공원 - 매봉산 팔각정 - 버티고개(생태통로) - 국립극장 - 남산 N서울타워

서울숲 남산길 이용안내 지정된 숲길

서울숲과 남산을 이어주는 숲길입니다.

지정된 숲길을 이용해 주세요.

서울숲·남산길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인 서울숲과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남산을 연결하는 서울숲·남산길은 자연과 역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도심속 체험 산책로』입니다.
서울숲, 응봉산,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을 넘어 버티고개를 지나 남산까지 걸으면서 서울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사계절과 함께 한강의 우수 경관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The trail that runs from Seoul Forest, a representative park of Seoul, to Namsan Mountain, a mountain wrapped in history, is a winding path that will lead you through the heart of the city’s natural beauty, history, and culture.
Walk along this beautiful trail all the way up to N Seoul Tower to get a great view of Hangang River. Passing by Seoul Forest, EungbongsanMountain, DaehyeonsanMountain, GeumhosanMountain, MaebongsanMountain, and BeotiGogae, the scenic trail through the city and surrounding mountains offers stunning views throughout each of the four seasons.


서울숲 남산길 이용안내 버티고개지역


서울숲·남산길 우회 노선 안내입니다.
A코스 : 기존 서울숲·남산길 노선입니다.
B코스 : 한양도성길을 이용해 남산으로 가는 길입니다.

한양도성길과 연결되어 N서울타워까지 가실 수 있습니다.
한양도성길은 서울숲·남산길과 국립극장에서 만납니다.



서울숲·남산길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인 서울숲과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남산을 연결하는 서울숲·남산길은 자연과 역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도심속 체험 산책로』입니다.
서울숲, 응봉산,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을 넘어 버티고개를 지나 남산까지 걸으면서 서울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사계절과 함께 한강의 우수 경관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The trail that runs from Seoul Forest, a representative park of Seoul, to Namsan Mountain, a mountain wrapped in history, is a winding path that will lead you through the heart of the city’s natural beauty, history, and culture.
Walk along this beautiful trail all the way up to N Seoul Tower to get a great view of Hangang River. Passing by Seoul Forest, EungbongsanMountain, DaehyeonsanMountain, GeumhosanMountain, MaebongsanMountain, and BeotiGogae, the scenic trail through the city and surrounding mountains offers stunning views throughout each of the four seasons.

서울숲 남산길 이용안내 출발점

도로 확장 공사로 용비교 보행로가 폐쇄되어 용비교를 이용하여 응봉산으로 갈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응봉산으로 가시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도면의 우회로를 확인하시어 서울숲·남산길을 이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용비교 보행로 폐쇄기간 : 2016년 10월 까지
문의처 : 성동구청 공원녹지과(02-2286-5654)



서울숲·남산길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인 서울숲과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남산을 연결하는 서울숲·남산길은 자연과 역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도심속 체험 산책로』입니다.
서울숲, 응봉산,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을 넘어 버티고개를 지나 남산까지 걸으면서 서울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사계절과 함께 한강의 우수 경관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The trail that runs from Seoul Forest, a representative park of Seoul, to Namsan Mountain, a mountain wrapped in history, is a winding path that will lead you through the heart of the city’s natural beauty, history, and culture.
Walk along this beautiful trail all the way up to N Seoul Tower to get a great view of Hangang River. Passing by Seoul Forest, EungbongsanMountain, DaehyeonsanMountain, GeumhosanMountain, MaebongsanMountain, and BeotiGogae, the scenic trail through the city and surrounding mountains offers stunning views throughout each of the four seasons.

서울숲 남산길 이용안내 사거리

도로 확장 공사로 용비교 보행로가 폐쇄되어 용비교를 이용하여 응봉산으로 갈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응봉산으로 가시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도면의 우회로를 확인하시어 서울숲·남산길을 이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용비교 보행로 폐쇄기간 : 2016년 10월 까지
문의처 : 성동구청 공원녹지과(02-2286-5654)




서울숲·남산길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인 서울숲과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남산을 연결하는 서울숲·남산길은 자연과 역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도심속 체험 산책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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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남산길 이용안내 서울숲지역

도로 확장 공사로 용비교 보행로가 폐쇄되어 용비교를 이용하여 응봉산으로 갈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응봉산으로 가시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도면의 우회로를 확인하시어 서울숲·남산길을 이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용비교 보행로 폐쇄기간 : 2016년 10월 까지
문의처 : 성동구청 공원녹지과(02-2286-5654)




서울숲·남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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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6일 일요일

서울숲·남산길 자연해설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를 참나무라고 합니다.
참나무는 여러 종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섞일 수 있어 구별하기 힘들 때도 있습니다.
이 숲에는 어떤 참나무가 자라고 있을까요?
숲에서 참나무를 구별해 봅시다.
도토리는 야생동물들에게 아주 귀중한 먹이일 뿐만 아니라,
숲에 꼭 필요한 생명의 원천입니다.

서울숲·남산길 자연해설 왕벚나무



Prunus yedoensis Matsumura

장미과
갈잎큰키나무
Japanese Cherry

봄이 되면 꽃이 잎보다 먼저 활짝 피었다가 한 순간에 사라지는 특징을 가진 나무입니다.

예전 우리나라에서는 벚나무를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1908년 서귀포에 살던 프랑스인 신부 타케가 한라산 자락 관음사 뒤 해발 600미터 지점에서 채집한 것을 장미과의 권위자인 독일 베를린 대학 교수 괴네가 보고, 자생지가 제주도라고 하였습니다.

왕벚나무의 자생지는 대한민국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습니다.
한라산에 자생하는 왕벚나무는 해발 500미터 정도에서 자라는데, 더 높은 곳에서 자라는 산벚나무와 더 낮은 곳에서 자라는 올벚나무와의 자연 잡종으로 생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높이가 15m, 직경 50cm정도 자라는 나무입니다.

잎은 어긋나기로 달리고 가장자리에 이중 톱니가 있습니다.

꽃은 4월에 연분홍 빛으로 핍니다.

열매는 5~6월에 검은빛으로 익습니다.

4월이 되면 아름다운 왕벚나무 꽃길이 만들어 집니다.
산 속에서 만나는 왕벚나무 꽃길은 온 천지가 연한 분홍빛으로 덮이는 화화려함 그 자체입니다.

서울숲·남산길 자연해설 매봉산 양서류



매봉산에는 양서류들이 살고 있습니다.
용산구는 2013년에 매봉산 자연습지 지역에 산개구리, 두꺼비, 그리고 도롱뇽 600마리를 방사하였습니다.

산업화, 도시화가 되기전인 아주 양호하고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다양한 수계가 형성되었을 때는 다양한 종류의 양서류가 산림과 연계된 녹지경관에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하천의 오염과 녹지축의 단절화 등 다양한 방법에 의한 자연생태계의 파괴가 가속되면서

유일하게 습지에 남아있는 지역 혹은 인간의 간섭이 적은 지역에 만 소수의 종들이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양서류가 줄어든 원인

양서류가 점차적으로 줄어드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자연적인 현상

오존층 파괴- 자외선 증가

부화 및 발생율 저감(생물 다양성 감소)

지구 온난화- 기온상승

생리 생체적 리듬 이상

산성비

산성호르몬 - 내분비계 생식기 이상

곰팡이에 의한 감소


인위적 현상

서식처 및 산란장소 소실- 환경변화

습지의 매립 및 훼손으로 인한 감소

수변 습지대감소(하천직강화, 고수부지 콘크리트화)

인간 야외활동 증가

보신문화에 의한 포획

살충제, 농약, 독극물 감염

농업의 기계화

신설도로에 의한 이동장애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녹지축의 단절화


양서∙파충류는 생태계내에서 식물연쇄, 에너지의 흐름과 개체군의 크기조절 등에 있어서, 이들의 생태적 지위는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서식지에서는 해충을 잡아먹어 인간에게도 유익한 역할합니다.

양서∙파충류의 주요 서식지는 종마다 상이하지만

일반적으로 양서류의 경우 평지의 밭, 논과 수로 풀밭과 저지대의 물이 고여 있는곳

그리고 자연림이 잘 보전된 계류가 있는 곳입니다.


대부분 서식지가 인간이 활동하는 곳과 인접하고 있어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여러분 즐거운 개구리 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도록 습지를 지켜주세요.




서울숲·남산길 자연해설_붉은머리 오목눈이




붉은머리오목눈이는 뱁새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조사결과 우리나라에서 참새보다 더 많이 관찰되는 새입니다.
이 새가 짓는 둥지는 비바람에 무저지지 않을 만큼 단단하답니다.
특히 새끼들을 키우는 동안 같이 키우는 합동번식의 습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몸길이는 약 13㎝ 정도이며 등은 진한 적갈색이고 배는 황갈색입니다.
부리는 짧고 육중하며, 재빠른 동작으로 움직일 때 긴 꼬리를 자주 좌우로 쓸 듯이 흔들면서 움직입니다.
천적은 둥지를 빼앗는 뻐꾸기와, 알을 먹어치우는 어치와 누룩뱀이 있습니다.

둥지는 키가 작은 나무에 지푸라기와 나무 껍질들을 거미줄로 연결해서 밥그릇 모양으로 만듭니다.

뻐꾸기는 이 새 알의 색깔과 똑같은 파란 색깔의 알을 붉은머리오목눈이 둥지에 낳습니다. 새들 중에서 가장 짧은 10~11일의 부화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뻐꾸기 새끼는  붉은 오목눈이의 알들을 모두 밀어버리거나 먹이를 먼저 얻어 먹으면서 자랍니다.

흰색의 알을 낳는 뱁새가 증가하면서 뻐꾸기의 알이 많이 제거되었다고 합니다.
반면에 더욱 놀라운 점은 뻐꾸기 또한 뱁새가 구분해 내지 못하도록 점점 흰색에 가깝게 낳고 있다는 것입니다.


북은머리오목눈이

서울숲·남산길 자연해설 _ 새매

 새매

Accipiter nisus nisosimilis  

Eurasian 
sparrowhawk

한국 전역에서 볼 수 있는 텃새이지만 흔하지는 않습니다.
천연기념물 제323-4호로 지정된(1982. 11. 4) 매의 일종입니다.

지금 서 있는 곳 근처에서 새매가 관찰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하늘위에서 새매가 바람을 타면서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식기에는 우거진 숲에서 볼 수 있으나 가을과 겨울에는 평지와 도시 교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뭇가지에 작은 나뭇가지로 만든 접시 모양의 큰 둥지를 틀고
5월에 한배에 4~5개의 알을 낳습니다.
알을 품는 기간은 32∼34일이며 새끼를 기르는 기간은 24∼30일 정도 입니다.북부지역에서 번식한 집단은 겨울에 아열대 지역까지 남하하여 겨울을 나지만 남부번식 집단은 텃새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텃새로 살아갑니다.

암컷의 몸 길이는 35~41cm, 수컷은 29~34cm로 암컷이 수컷보다 더 큽니다.
먹이는 주로 도요류, 물떼새류, 지빠귀류, 등 작은 새들을 주식으로 하고
가끔 쥐들도 먹습니다.


새매

매봉산

성동구 금호동 응봉동과 용산구 한남동에 걸져 있는 봉우리로서, 산이 높고 빼어났는데, 임금이 사냥할 때 이곳에서 매를 놓아 꿩을 잡았다고 전하는데거 유래된 이름이다
응봉, 작은 매봉, 응봉산, 매봉이라고도 하였다.


대현산

대현산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금호동에 위치한 산이다. 높이는 해발 123m로 서울숲에서 시작해 응봉공원, 독서당공원, 호당공원, 금호산, 대현산, 대현산배수지공원, 응봉산, 매봉산까지 성동구의 여러 근린공원을 두루 거쳐 남산에 이르는 코스로 ‘서울숲~남산길’이라고 불린다.

대현산은 응봉근린공원에 포함되어 있으나 현재는 매봉산으로 불리고 있다. 옛날에는 응봉(鷹峰)으로 통칭되었으나 현재는 매봉산, 금호산, 대현산, 대현산배수지공원, 응봉산으로 나뉘었다. 응봉근린공원의 전체적인 면적은 670,168㎡이고, 자치구별 면적은 용산구(172,217㎡), 중구(115,418㎡), 성동구(382,533㎡)이며 자치구별로 분할하여 관리한다.


전해오는 이야기
무학대사는 무학봉 뒤에 큰 물이 고이면 절이 크게 번창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는데, 실제로 조선 말기에 상수도 보급을 위하여 대현산배수지가 생긴 이래 절이 번창하였다고 한다. 대현산은 산이 높지는 않으나 옛날부터 찾는 사람이 많았다. 이곳지역은 임금이 사냥할 때 이곳에서 매를 놓아 꿩을 잡았으므로 매봉 또는 한자명으로 응봉이라 하였다. 큰 매봉 · 작은 매봉은 모두 응봉 줄기의 봉우리로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지역 북쪽에 서로 남북으로 마주 보고 있다. 이 넓은 산역(山域)을 일반적으로 응봉이라 부르면서, 봉우리의 높이에 따라 큰 매봉 · 작은 매봉으로 불렀다. 응봉은 한양에 천도하여 왕궁이 이루어지기 전부터 임금의 매 사냥터였다.
1394년(태조 3) 천도에 앞서, 동교(東郊, 뚝섬 일대)에서 매를 놓아 사냥을 즐겼다. 이때 응봉에서 활을 쏘았는데 화살을 맞은 새가 중랑포(中浪浦) 도요연(桃夭淵)에 떨어졌으므로 이 자리를 살곶이, 즉 전관(箭串)이라 하였다고 한다. 태조는 1395년(태조 4)에 지금의 매봉 기슭에 매사냥을 관장하는 응방을 설치하였다. 


주변환경
성동구는 응봉산과 대현산을 연결하는 생태통로를 2009년에 만들었고 행당동 뒤쪽으로 독서당공원을 만들어 유서깊은 이곳에 휴식처를 조성하였다. 독서당공원은 응봉산과 형제산인 대현산으로 바로 연결된다. 대현산은 응봉의 줄기이며, 인근 주택가가 아파트단지로 재개발되었다. 사방으로 서울 동부지역을 조망하기 좋다. 호당공원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현배수지공원이라고 불리던 곳인데 최근에 공원 이름을 공모해 호당공원으로 이름을 바꾼 곳이다.
호당공원을 지나 횡단보도를 건너면 금호산 맨발공원이 나온다. 금호산은 벚꽃 축제가 해마다 열리는 곳이다. 맨발공원을 지나면 생태통로가 나오고 금호산 정상으로 이어진다. 금호산 정상엔 정자가 있고 금호산 정상에서 한강 쪽을 바라보면 서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경관이 나오고 여기서 이어지는 매봉산 팔각정은 한강의 전망대로 인기가 높다. [1][2]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종합안내판 매봉산지역

서울숲·남산길 종합안내

서울숲·남산길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인 서울숲과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남산을 연결하는 서울숲·남산길은 자연과 역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도심속 체험 산책로』입니다.
서울숲, 응봉산,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을 넘어 버티고개를 지나 남산까지 걸으면서 서울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사계절과 함께 한강의 우수 경관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The trail that runs from Seoul Forest, a representative park of Seoul, to Namsan Mountain, a mountain wrapped in history, is a winding path that will lead you through the heart of the city’s natural beauty, history, and culture.
Walk along this beautiful trail all the way up to N Seoul Tower to get a great view of Hangang River. Passing by Seoul Forest, EungbongsanMountain, DaehyeonsanMountain, GeumhosanMountain, MaebongsanMountain, and BeotiGogae, the scenic trail through the city and surrounding mountains offers stunning views throughout each of the four seasons.

총연장 8.4km/3h 35m
서울숲 - 응봉산 - 독서당 공원 - 대현산 공원 - 응봉공원(배수지 공원) - 금호산 맨발공원 - 매봉산 팔각정 - 버티고개(생태통로) - 국립극장 - 남산 N서울타워

서울숲남산길은 G마켓, 서울시, 생명의숲과 함께 합니다.






종합안내 응봉산지역

서울숲·남산길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인 서울숲과 서울의 역사가 담겨있는 남산을 연결하는 서울숲·남산길은 자연과 역사, 문화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도심속 체험 산책로』입니다.
서울숲, 응봉산,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을 넘어 버티고개를 지나 남산까지 걸으면서 서울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사계절과 함께 한강의 우수 경관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The trail that runs from Seoul Forest, a representative park of Seoul, to Namsan Mountain, a mountain wrapped in history, is a winding path that will lead you through the heart of the city’s natural beauty, history, and culture.
Walk along this beautiful trail all the way up to N Seoul Tower to get a great view of Hangang River. Passing by Seoul Forest, EungbongsanMountain, DaehyeonsanMountain, GeumhosanMountain, MaebongsanMountain, and BeotiGogae, the scenic trail through the city and surrounding mountains offers stunning views throughout each of the four seasons.

총연장 8.4km/3h 35m
서울숲 - 응봉산 - 독서당 공원 - 대현산 공원 - 응봉공원(배수지 공원) - 금호산 맨발공원 - 매봉산 팔각정 - 버티고개(생태통로) - 국립극장 - 남산 N서울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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