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쌍문역사산책길 방향안내판 수정 및 정리


쌍문역사산책길 방향안내판 수정입니다. 
지도와 같이 보시면 위치를 확일 하실 수 있습니다. 
위치 명칭과 이름은 약간 수정을 했습니다. 
붉은색 칸으로 쳐져 있는 것은 변경 대상입니다. 
아래에 같은 방향으로 된 것이 변경내용입니다. 

산책일을 유도하기 위해 길위에 있는 방향은 마크를 넣어 표시하였습니다. 

그럼 확인 부탁드립니다. 

다은로드 받아서 보시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2013년 8월 19일 월요일

원형위치 표지판에 관하여

원형 위치 표지판은
당초 설계는 포맥스 판에 UV인쇄가 되는 걸로 계획하였습니다.

목재에 샌드블러스팅과 UV인쇄 물품이 같이 들어가는 것으로 변경가능한지와
화살표 색 분리  등의 디자인 변경안이 있어어 가능할 것인가를 알아 보았습니다.

먼저
1. 샌드블러스팅으로 하고 화살표를 넣으면서 복합적으로 제작할 경우 제작 원가가 현재의 비용보다 상승합니다.
2. 복합적으로 만들 경우 화살표의 방향과 위치에 따라 부착 방식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변경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3. 당초에는 위치 안내판은 목표수량의 120% 정도를 만들 계획이었는데 이것 또한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포맥스판에 UV실사 인쇄가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디자인이 좋으면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관하여 샘플을 제작해 보겠습니다.

다음주에 샘플(8월 27일)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2013년 8월 13일 화요일

QR코드 위치 비교

큐알 코드 위치 비교
하나는 우상단
그리고
하나는 우 하단에 넣은 것입니다.

우 하단은 다양한 그림이 불규칙적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위치 정하기가 약간 힘들 수 있으며 사인시설물의 높이와 관련하여 볼때 핸드폰을 가져다 놓기가 힘든 면이 있기는 합니다.

비고 이미지



2013년 8월 7일 수요일

뜨거워지는 지구


열병앓는 지구
‘여름 장마도 아닌데, 비가 엄청 오네’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나요?

우리나라도 기록적인 폭우에 이상 한파, 초가을 폭염 등 뚜렷한 기후변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람의 체온이 평상시보다 1.5℃ 올라가면 몸에 이상이 생깁니다.

지구는 평균기온이 지난 100년간 약 1℃가 올랐습니다.

지구도 아프겠지요?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증가하면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고 기후가 변합니다.
산업화 이후 인간활동, 특히 공장이나 가정에서 화석연료 사용이 주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후가 변하면 지구에 살고 있는 생태계 동식물의 생존이 불투명해집니다.
우리도 생태계에 속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의 영향


빙하감소지난 20세기 동안 북극지대 대기온도는 약 5도 증가(이것은 지구표면의 평균 온도 상승폭보다 5배나 빠른 속도)로 인하여 빙하감소, 극지방 호수의 피빙 기간 감소 등 직접적 영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예로서 북극지역에 있는 거의 모든 산지 빙하는 지난 20세기 동안 감소하고 있는데 스위스의 산지 빙하는 1/3까지 줄어들었습니다. 북반구 극지방에서는 1960년대 이후로 눈두께가 10%나 감소하고 있는 한편, 20세기 동안 호수와 강의 년중 피빙기간이 약 2주나 짧아지고 있습니다(UNFCCC,2005).


홍수
지구온난화의 또다른 영향으로 1966년 및 1997년 라인강 홍수, 1995년 중국 홍수, 1998년 및 2000년 동유럽 홍수, 2000년 모잠비크 및 유럽 홍수, 그리고 2004년 방글라데시 우기홍수(전국토의 60% 침수) 등 전 지구적으로 집중호우와 폭풍우에 의한 홍수가 빈발하고 있습니다(UNFCCC,2005).
가뭄 및 사막화

홍수와 더불어 가뭄현상도 지구 온난화의 중대한 영향 중의 하나인데 특히 아프리카에서 아주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니제르, 챠드호 및 세네갈 지역에서는 전체 이용가능한 물의 양이 40~60%나 감소하고 있고, 남북서부 아프리카에서는 연평균 강수량이 감소함으로써 사막화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UNFCCC,2005).


해수면 상승
지난 20세기 동안에 해수면은 평균 10~20cm 높아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수면 상승이 예상됩니다. 만약 이같이 해수면이 크게 상승할 경우 방글라데시와 같이 인구가 해변에 밀집되어 있는 국가에서는 바닷물 범람에 의한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고, 몰디브와 같은 작은 섬나라는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해수면 상승은 수십억 인구가 사용하는 물을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대규모 인구의 이주를 유발시킬 것입니다(UNFCCC,2005).


생태계 변화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나무의 조기 개화, 새들의 조기 산란, 곤충 식물 및 동물 서식지 변화, 연안 지역의 백화현상 증가, 생물 다양성 감소 등 자연 생태계도 서서히 변화되고 있습니다.








2013년 8월 6일 화요일

도봉구 요청사항

아래 지명에 대한 현재의 위치를 알고 싶습니다. 
공유하고 그 위치를 알면 지도록 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옛 지명을 이용한 사인시설을 만드려고 합니다.


  쌍문동
1. 쇠죽골 : 쌍문1동 내시묘가 있는 아랫마을. 동대문시장에 소를 매매하러 가기위해 시골에서 올라온 소장수들이
                     이곳에서 쇠죽을 먹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소여물골이라고도 불렀다고 한다.
2. 제성겻 : 계성과 효성 지극한 아들이 살았다는 마을. 쌍문제1동에 해당한다.
3. 해등천 : 현 쌍문제2동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소군래라는 하천에서 깨끗한 물이 이 마을을 거쳐 방학동으로
                     흘렀는데, 물이 바닷물처럼 맑아서 해등천이라 불렀다고 한다. 
  방학동
1. 박수겻고개 : 쌍문리에 있는 고개
2. 가살피 : 방학동과 도봉동과의 경계지점에 있는 마을?
3. 금성윗돌 : 방학굴 앞에 있는 들??
4. 도당마을 : 현재 방학 3동 신동아 4차 아파트 단지 일대로 도봉산자락에 복숭아꽃, 오얏꽃 등이 만발하는
                        평화로운 마을로 국태민안한 요순시대를 방불케 하여 요임금의 칭호인 제요도당씨(帝堯陶唐氏)에서
                        '도당'이라는 글자를 따서 도당마을이라 하였다고 한다.
5. 금잇들 : 방학동 도당말 앞에 있는 들. 거머리가 많았다고 한다.
6. 논굴재 : 방학굴에 있는 고개
7. 복개내 : 방학동에서 중랑천으로 들어가는 내. 한자로는 '福開川'
8. 생잇돌 : 도당마을 앞에 있는 들
9. 성고개 : 바위가 성(城)과 같은 고개 밑에 있는 마을. 바위를 돌아 들어간다 하여 암회리(岩回里)라고도?이름하였다.
10. 시루봉 : 방학동 도당마을 뒤에 있는 봉우리. 모양이 시루같다.
11. 원당이 : 소원을 비는 신당(神堂)이 있어서 생긴 이름. 한자로 '元唐里'
12. 초당마을 : 초당(草堂)이 있었던 마을
13. 황소바윗굴 : 방학굴에 있는 골짜기. 모양이 황소같은 바위가 있다.